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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중앙동, 2021년 사례관리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첫걸음

기사승인 2021.02.22  15:5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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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관 실무자 간담회 개최

중앙동(동장 신선교)은 지난 18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기관 간 통합사례관리 및 서비스 제공에 관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실무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2일 전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중앙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을 비롯하여 오산종합사회복지관, 오산노인종합복지관, 오산장애인복지관, 오산지역자활센터, 오산시 보건소 건강증진과, 오산시정신보건센터, 오산시드림스타트센터 등 8개 기관의 사례관리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각 기관별 사업 소개를 시작으로 사례관리 대상자에 대한 서비스 누락을 방지하기 위한 연계·협력 방안, 중앙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을 통한 각 기관과의 공동사례 추진방향, 긴급사례 발생 시 대응 체계방법, 지역자원 발굴 및 연계,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민관협력 및 인적 안전망 구축·운영 등의 구체적인 방법들을 논의했다.

신선교 중앙동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사례관리 기관 간의 실질적인 협력방안이 논의 된 것에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의를 통하여 주민에게 보다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백현 기자 mail@newstower.co.kr

<저작권자 © 뉴스타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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