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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대표 캐릭터 ‘코리요’ 디자인 민간에 활용

기사승인 2019.09.11  12:4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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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는 최근 지역의 대표 캐릭터인 ‘코리요’를 민간에서 다양하게 활용하도록 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전곡항에서 발견된 코리아케라톱스 화성엔시스 공룡 화석을 바탕으로 뿔공룡의 특징을 살려 만든 화성시 대표 캐릭터 ‘코리요’가 공공저작물 이미지 지원을 통해 민간에서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저작권법’ 제24조의2에 따라 공공기관 등이 저작재산권의 전부 또는 일부를 보유하여 국민이 이용 가능하도록 한 법적 근거에 따라 2019년 1월~12월까지 진행된다.

이에 따라 ▲관내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에 코리요 캐릭터 이미지 포장디자인 제작 지원 ▲ 관내 교육자료 활용 등이 가능하다.

이미 행복한 밥상 협동조합(만두), 백설연차업체(연잎영양밥), 생활원예연구회 협동조합(어린이 체험 키트 디자인-진행중), 코리요 송산포도 협동조합(포도즙-진행중) 등에서 코리요 디자인 지원사업이 진행 중이다.

또한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에서 2019년 초등학교 3학년 지역화 교재 개발과 관련, 코리요 캐릭터를 교재 내 삽화로 활용하고 있고, 서연초교에서 코리요 캐릭터를 활용하여 화성시 역사 및 특징 소개 영상을 제작했다.

화성시청 심훈 문화콘텐츠과장은 “남녀노소 누구나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코리요’를 캐릭터 이미지 지원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 활용한다면 일관된 시의 이미지를 만들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홍보효과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코리요’ 캐릭터 이미지를 여러 가지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조백현 기자 mail@newstower.co.kr

<저작권자 © 뉴스타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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