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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직원들과 머리 맞대고 효율적인 조직개편 답을 찾는다

기사승인 2019.04.15  00: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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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가 인구 100만명 시대를 앞두고 합리적인 조직개편안 마련을 위해 자체 T/F팀 운영 및 연구용역을 추진한다.

12일 오후 2시~5시까지 시청 대회의실에서 조직진단 TF팀 62명이 참석하여 TF팀 구성 후 첫 회의를 개최했다.

직무 및 인력분석 교육, 조직진단 배경 및 TF팀 역할 소개, 분과별 조직개편안 논의 등이 있었다.

화성시 조직진단 TF는 실·국 기관별/직렬별 업무경험이 풍부한 6급 총 62명으로 구성됐으며, 4월~조직진단 완료시까지 활동한다.

▲부서별 기능·인력 배분의 적정성 논의 ▲조직진단 연구용역 및 토의결과를 반영한 효율적 조직개편안 제시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향후 일정은 조직진단 연구용역(3월~7월), 조직개편안 마련(7월~8월), 조직개편(9월 조례·규칙 개정, 10월 조직개편 시행) 등을 시행한다.

장경의 정책기획과장(조직진단TF단장)은 “인구 성장률 1위 도시로써 급증하는 행정수요에 발맞춘 조직개편이 불가피하다”며 “내부 의견과 전문가 제안을 적절히 수렴해 보다 효율적이고 탄력적인 조직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백현 기자 mail@newstower.co.kr

<저작권자 © 뉴스타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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