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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은 스카우트 여러분들을 환영합니다.

기사승인 2013.06.01  14:5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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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의 심장에서 개최된 2013 SCOUT DREAM FESTIVAL

청소년이 세상을 바꾼다, 2013스카우트 드림 페스티벌이 6월 첫날 화성행궁 광장에서 열렸다. 오전 9시부터 시작된 행사는 각 나라의 전통문화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들이 마련되어 스카우트 대원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 카메론 부스의 체험행사에 대원들이 관심을 보이는 사진과 경기경찰청 브레이크 댄싱팀의 공연 및 태권도 시범격파

본 행사가 시작되기 전에는 경기경찰청의 브레이크댄싱 시범이 열려 대원들의 큰 박수를 받았으며, 수원시 태권 팀의 격파 시범은 이날 광장을 찾은 스카우트 대원들은 물론 외국인들에게 큰 박수를 받았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염태영 수원시장은 “수원은 스카우트 대원들을 환영합니다.”라며 환영의 말을 전하고 “수원은 정조임금의 꿈이 살아 있는 도시이다. 여러분들의 큰 꿈이 이곳에서 더 커질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해 달라”며 환영사를 마쳤다.


  ▲ 염태영 수원시장이 스카우트 대원들의 수원방문을 환영하고 있다.

오늘 행사에 참석한 만여 명의 스카우트 대원들은 광장의 여러 부스에서 스카우트 대원들에게 필수적인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지법 등과 같은 체험활동을 배우고 즉석에서 이온음료를 만드는 법을 배워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 이들은 앞서 이른 오전에 화성행궁을 둘러보고,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서장대에 오른 후, 천주교 수원성지와 화홍문, 창룡문 등을 견학하는 시간을 통해 수원을 좀 더 많이 알고자 하는 시간을 가졌다.


  ▲ 행사에 참석한 라수홍 수원화성문화재단 대표와 스카우트 연맹관계자가 환영의 인사말을 주고 받고 있다. 아래 사진은 행사에 참석한 수원시 관계자들

한편, 오늘행사에는 염태영 수원시장과 한국스카우트경기남부 조성부 연맹장 및 오완석, 안혜영 도의원과 수원화성문화재단 라수홍 대표 등이 참석해 일만 여명의 스카우트대원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전경만 기자





전경만 기자 jkmcoma@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타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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